귀주 미술관 덕강에서 미술교육 실시

농촌진흥에 관한 중앙화성위원회의 배치를 관철하고 빈곤퇴치 공방 성과와 농촌진흥을 연계한 미술자원의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관광청의 주선으로 귀주 미술관은 15일 덕강현 풍향시(風香溪)진에서 쌍련쌍촉(雙聯雙 “) 부조활동을 펼치며 ‘화백양진촌’을 발족했다.

귀주 미술관 지부 당원들은 퉁완촌의 빈곤퇴치 군중은 물론 50년 이상 된 노당원들을 찾아 위로했다. 탐방을 마친 뒤에는 동만마을 간부들과 만나 동만마을 사업 진행 상황, 다음 사업 계획을 파악했다.

화가와 당원 13명이 16일 오전 창정촌초등학교에서 ‘따뜻한 양 그리기’ 공교활동을 펼치고 있다.화가들은 길이 100m에 가까운 문화벽에 혁명적 전통을 고취하고 학교 문화와 현대 스포츠를 보여주는 ‘서화 장권’을 그려 교정의 문화적 정취를 더했다.화가들은 선생님과 함께 미술 기초 지식을 교류하며 아이들의 미술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귀주미술관 당지부는 아이들에게 미술학용품을 기증해 동완촌초등학교, 유치원의 예술교육 교습 여건을 개선하고, 그림을 통해 자신의 학교환경을 풍요롭게 하고 미술작품이 주는 즐거움과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22.01.14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