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성 당서기’ 화상으로 준의시 코로나 대응책 지시

‘귀주성 당서기’ 화상으로 준의시 코로나 대응책 지시

20일에는 성 당서기, 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성 대응 코로나19 대응 통제 팀장인 젠훙친이 화상회의를 통해 시의 방역 업무를 수행했다. 이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역학 통제 업무와 관련한 중요한 지시를 전 성(省)이 심도 있게 관철하고, 당 중앙·국무원의 정책 결정과 배치에 따라 생명 우선주의, 신속한 행동과 조치, ‘4자 책임’을 다지고, 실천하며, 확산 방지와 방역 성과를 확고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당서기는 부성장, 성 코로나19 대응 왕세걸 부팀장 및 준의시 위원회 주요 담당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받았다. 당서기는 현재의 병세 통제 업무를 잘 처리하려면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 모든 성 사회의 안정, 전체 성 발전의 대세에 관계되는 중대한 민생 문제일 뿐만 아니라, 중대한 정치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전 성 각급 각 부서는 반드시 중시해야 하며, 자각적으로 정치 고도로 문제를 보고, 현재 역학 방제 복잡성과 엄격함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항상 긴장감을 놓치지말고 행동하며, 방역과 실천하는 행동으로,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 모처럼의 방역 성과를 확고히 해야 한다.

  또한 확산 방지를 위해 응급처치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한 빨리 상황을 진정시켜야 한다. 감염 의심자를 최대한 빨리 찾아내 ‘핵산 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가장 빨리 발견하고 통제해야 한다. 전파의 고리를 최대한 빨리 끊고 ‘인물동사’를 견지하며 분초를 다투며 세밀하게 밀접 접촉자 파악을 한다. 접촉자는 정밀조사와 환적격리·의학관찰, 중점 장소의 정밀통제 강화, 바이러스 전파 차단 등을 신속하게 시행한다.

  당서기는 현재의 역학 통제 업무를 잘 관리하려면 각 방위의 책임이 반드시 견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省)의 역학통제영도소조는 총괄적인 조율을 강화하고, 준의시와 전 성의 역학통제 업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준의시는 주체의 책임을 엄격히 집행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각급 당위원회, 정부는 이 지역의 역학 방지에 대해 재동원, 재배치, 재실현을 해야 하며 주요 책임자는 지휘가 효율적이고 반응이 빠르도록 해야 한다. 건강·응급·질병통제·공안 등의 부서는 주동적으로 담당해야 한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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