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성 홍보를 위한 청년사진작가협회 촬영행사 개최

다채로운 귀주닷컴(이사근 기자)은 17일 귀주(貴州)성의 새로운 사회계층 인사 동호회 문화예술전문위원회, 귀주(貴州)성 청년사진작가협회, 천하귀주인클럽 주최로 혜수현 문련, 후이수이현 호화홍촌위원회, 예신호화홍서원(葉新好花紅書院)이 주최한 ‘신검진·문화시골진흥촬영 행사’를 열었다.

사진작가 40여 명이 좋은 화홍마을로 들어가 농가에 들어가고, 민요를 듣고, 가을 경치를 담는다. 호화홍촌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포의민가 《호화홍(好花紅)》으로 불리며, 포이족 문화의 저력이 깊고 민족적인 정취가 짙어 ‘호화홍민가’의 발원지이자 중국 돈귤의 고장이다. 중화부이 첫마당, 예신호화홍서원, 펑샹샤오위안 등은 귀주의 시골마을 여행의 인터넷 카드가 됐다.

귀주(貴州)성 청년사진작가협회는 허화훙춘(好花紅村)에서 사진창작기지 메달 수여식도 열었다. 귀주(貴州)성 청년사진가협회 리커(李克) 주석은 “귀주성 청년사진가협회는 화홍(花紅)을 선호하고 선전하며 회원들을 생활 속으로 끌어들여 저변에 뿌리내리고 농촌생활을 반영하는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어 진정한 화홍(花紅)의 농촌 진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촬영에서 제작된 작품들은 천하귀주(天下貴州) 출신, 귀주(貴州) 신첸진(新劍進), 성청년사진작가협회, 후이수이(惠水)현 문련(文聯) 공중호를 통해 온라인 전시되며 주류 매체를 통해 전파될 것으로 알려졌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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