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하기 좋은 귀주성

다채로운 귀주신문(貴州網)·다망신문 범정산·운사·서강천호묘채·진원고진…. 최근 장쑤(江蘇)성 난퉁(南通) 주민 장(长)씨와 조(曹) 여사가 직접 귀주성에 들어가 풍광을 감상하고 정취를 음미하며 음식을 맛보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60세 생일을 축하했다.

귀양 메이플밸리 온천

“귀주성이 자연환경이 좋아서 중장년층 휴양지로 특히 적합하다고 미리 알고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조 씨는 “귀주의 풍광과 공기의 달콤함을 실감했고, 신비한 소수민족 문화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령산공원, 청암고진, 직금동, 소칠공도 꼭 가서 신나게 놀다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검남 여파 소칠공도섭

전국 생태문명 선행 시범지구, 창장(長江)과 주장(珠江) 상류의 중요한 생태 장벽으로 귀주는 자연 생태자원이 풍부하고 역사인문이 축적되어 있으며 지리적 이점이 뚜렷하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여행하기 좋은 환경이다. 힐링 산업을 발전시키고 촉진하며,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하고 있다.

  웰빙 시대에 사람들은 건강의 귀중, 생명의 귀중, 안전의 귀중함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생태 안전, 생명 건강, 삶의 질을 더욱 중시한다. 장 선생과 조 여사처럼 갈수록 많은 중장년층은 귀주를 힐링 휴가 여행, 건강한 생활의 선택, 노년시기 거주지로 많이들 선택하고 있다.

타락구(妥乐古银杏) 은행

가을이 깊어지면서 하늘은 높고 푸르며 숲이 물들어 지하에 용동(龍洞)과 암하가 밀집해 민족문화가 고풍스럽고 온천 수원의 열기가 치솟아 귀주가 힐링 휴가 최적기를 맞았다.

  2020년 9월, 성내 각 시(市)의 문화와 관광국이 추천을 하여, 성 문화·관광청 조직 전문가 패널의 평가를 거쳐 귀양시 청암고진을 포함한 10대 휴양 휴양 관광기지를 확정하였다. 귀양 리조트 관광단지 등 9개 시와 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기지로 온천 복합리조트 관광 명소가 즐비하다.

가을 화계 황금대로

올해는 2021년 9월 15일부터 2022년 3월 1일까지(국경·신정·설 연휴 제외) 중국 본토 주민, 홍콩·마카오·대만 동포 및 재중 외국인 관광객에게 신분증·호구부·통행증·여권 등을 제출한다면 입장료 50% 할인, 귀주성 관광협회 온천 및 복합 리조트 소속 온천지구의 최고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휴양, 자전거, 소수민족 문화체험, 아웃도어 스포츠, 온천, 스키, 민속축제, 고진향수, 신년 해돋이 상품 등 가을·겨울 특화 테마 제품과 부티크 코스를 선보이며, 성내 다양한 문화·여행 자원과 업태를 입체화한 귀주(貴州) 가을·겨울철 휴가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겨울 백리 철쭉도섭

풍부하고 다채로운 자연 환경을 갖고 있는 귀주가 중장년층 관광객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면서 “내가 나이가 들었을 때 귀주에 가고 싶다”는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되었다.

 

2021.121.06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