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성박물관 “전역관광건설서비스프로젝트”가 2021년 전국문화유산여행 100강사례 선정

2021년10월15일 중국문물학회, 중국문물신문사에서 주최한 “2021전국문화유산여행100강 사례”가 발표되였다, 귀주성박물관서비스가 귀주성 전역관광건설프로젝트로 선정되였다. 이것은 이분류에서 첨으로 전국적인 선정명단에 오른것이며 귀주문화재 자원의 우세를 나타내는 동시에 귀주성박물관의 서비스와 전역관광건설에서 선도적지위를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100대 사례는 가치설명, 문화재보호와 이용, 관광 브랜드마케팅, 관광객의 관광체험도,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발전촉진, 우수한 전통문화 발양, 민족단결 증진 등에서 전형적이고 혁신적이다. 전역 관광 “전역관광”은 관광자원의 공간을 전경화하고 관광지 안팎을 일체화해 지역 내 관광자원을 하나의 개발로 건설하는 체계적인 관광발전 모드이다. 귀주성박물관은 전역관광의 공적인 상품의 주요 구성부분으로 경제사회 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문화관광의 기능을 충실히 발휘하고, 귀주전역의 관광자원이 박물관을 통해 관람객에게 전반적인 문화를 보여주며, 전역관광발전 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만든다. 이와함께 ‘경계없는 박물관’을 목표로 꾸준히 선보이는 문화콘텐츠를 고리로 귀주 전역의 관광시범성 건설, 전지역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질 높은 관광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가능하면 융합하고 최대한 융합하며 문장으로 여행을 촉진하고 여행으로 문장을 표현한다”는 이것은 신시대 문화와 관광 업무의 기본적인 사고방식과 방향이다. 전역 관광의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귀주성박물관은 기본적인 진열을 견지하여 귀주특색을 돋보이게하고 전시특전을 통해 관내 교류를 추진하며 교육활동은 브랜드 효과를 만들고 문화창의개발은 합작과 공유를 계승하고 문화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키며 문화 수출동력을 강화한다. 귀주성박물관은 문화자양분과 문화IP발전 추세를 대량으로 저장하고 있다. ‘이점대면’은 질높은 문화공급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자원을 모아 ‘문화허브’ 역할을하고, 문화와 여행의 융합된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어 질높은 발전을 위한 정신문화의 버팀목을 제공한다. 이어 귀주성박물관은 계속하여 문화재자원을 활용하여 전역관광에 서비스하며, “박물관+”의 새로운 루트를 모색해 전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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