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일체입화하(華夏)

“다원일체입화하(华夏): 회계(会稽)와 양가(牂柯)청동문물전”이 왔다!

귀쥐성 청동기문화대전이 왔다! 정교한 청동기 문물이 다가오고 있다.

11월16일 귀주성박물관과 강소성 진강박물관이 연합으로 “다원일체입화하: 회계와 양가청동문물전”이 귀주성박물관 7번홀에서 열린다.

명칭: 다원일체입화하: 회계와 양가청동문물전
장소: 귀주성박물관 7번홀
시간: 2021년 11월16일 – 2022년 01월 05일

하상주삼대시기 중국은 청동 문명이 번성하였다.

상말주초시기 청동 문화화가 장강유역으로 전파되여 강남회계와 양가지역에 거주하던 선민들은 중원의 청동기술을 배워 짙은 지방특색을 지닌 지역성 청동문화를 형성하였다.

“진왕이 육합을 소탕하고 천하가 다시 하나로 돌아가다” 진한황조의 조국 변방개발 강화로 오월회계와 검중(黔中)양가가 차례로 화하판도에 융합되었다.

두 곳에서 출토된 한위청동기는 다원일체화입화하의 문화적 공통성을 나타내고 중화민족이 공동으로 번영하는 역사 발전과정을 해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강소성 진강박물관에 소장된 오지(吴地)청동문물 154점(세트)와 귀주성박물관에 소장된 청동기 정품(精品) 50점(세트)을 정선하여 종류가 다양하고 무늬가 번잡하고 화려한 청동기를 소개한다.

강소성 진강의 단도대항 연돈산에서 발굴된 서주 초기 청동기인 의후녈(宜侯夨(cè)꿰(簋) (사진1), 밑부분엔 136자의 명문이 새겨져있고, 주강왕 의후로 책봉되었으며 내용은 찬(鬯), 瓚(제기), 화살과, 토지, 서인(庶人) 등은 서주 분봉제도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사진1)

진강박물관의 유일한 국보급 문물 – 청동봉문존(사진 2)는 지금까지 중에서 오나라 초기에 주조한 가낭 화려하고 아름다운 청동기이자 희귀한 보물이다.

이 문물을 보면 무늬 장식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가득하며 배에 있는 한쌍의 봉황새가 나풀타풀 달려오는 느낌은 마치 살아있는 것 같다.

청동봉모늬는 독창적인 동물무늬 장식이며 호방한 중원문화를 계승하고 지역특색도 융합시켰다.

중원과 강남 두지역의 청동기 단조기술이 완벽하게 융합되어 마침내 이 정교한 예술진품이 세상세 나온 것이다.

(사진2)

고야랑국이 나타나기전 현재의 귀주성경내에는 일찌이 “양가”라고 불리는 고국이 있었으며 “서남대유”(西南大儒)로 불리는 정진, 모유지 등 사람이 “관자.소광(管子•小匡)”의 (桓公曰)환공왈에 근거하여 여승차의 회3, 병차의 회6,구합제후, 일광천하…남으로 오(吴), 월(越), 파(巴), 양가(牂柯)의 기록에 따르면 춘추시대 남방의 고국이라고 한다. 후세에 편찬한 일부 부(府), 주(州), 현지(县志)와 민국”귀주통지(贵州通志)”는 대체로 이러한 견해를 받아들였다.

 

주상시대에 복월족군이 점차적으로 형성되었고 경제생활이 날로 안정되었으며 중원지역의 청동 주조기술을 흡수하여 독특한 지방산지 청동문화를 점차적으로 발전시켰다. 위녕 중수 계고안과 필절 청장산지 유적지에서 청동이 처음으로 빛을 보았다.

 

상주시대의 청동자귀(사진 3)는 단락이 있고 단면날이 있으며 기체는 원호형이 었으며 전체적으로 두꺼웠고 상주시대 귀주지역의 청동 주조기술을 나타냈다.

(사진3)

고고학적으로 귀주 서부지역의 위녕 중수, 푸안동고산, 혁장가락 등 전죽 진나라와 한나라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를 발견했다.

 

출토된 서한동병철검(西汉铜铁剑)(사진 4), 한동월(汉铜钺)(사진 5), 단이류금동(铜鍪)(사진 6) 등 청동문물은 귀주 청동문화를 전시하고 있다. “()문화, ()문화, 파촉(巴蜀)문화, 백월(百越)문화와 초나라문의 정수를 받아들인 후에 형성된 지역적 청동문화이다

(사진 4) 서한동병철검

(사진 5) 한동월

(사진 6) 단이류그동

청동기공예는 중국전통공예 중의 하나이다.

중원지역 뿐만 아니라 변방 민족지역에서도 정교하고 아름다운 청동기가 출토되었고 사람들은 자신의 지혜화 훌륭한 기술로 희귀한 보물을 만들었다.

오늘날의 청동기는 이미 역사의 기억이 되어 하상주문화의 중요한 증가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원일체”의 화하문명을 더욱깊이 깨닽고 청동기시대의 찬란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출처: 귀주성박물관

작가: 귀주성박물관 연구부

시간: 2021.11.16

작성: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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