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예 귀주성 워크스테이션 개장

2021년 5월 초 전통공예 귀주성(貴州) 작업실인 ‘비유(非遺)’ 문화창작제품 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전통공예 귀주성 작업실에는 제품 진열 전시를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선양하고, 귀주의 전통공예 진흥 성과를 전면에 내세워 전통공예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연도부터 전통공예 귀주성 작업실에는 조사연구, 교육 등의 방식을 통해 귀주의 높은 질적 발전을 대표하는 전통공예품, “비유” 문화 창작 제품을 찾아 전시하고 있다. 작품을 만들어내는 장인, ‘비유(非遺)’ 공방, 기업 교류 플랫폼을 만들고 전통공예를 알리는 새로운 창구를 만든다. 작업실에는 귀주의 전통공예품과 ‘비유(非遺)’ 문화 창작 제품을 계속 수집해 정기적으로 제품교체를 진행하고, 전시수요와 결합해 시설 건설을 강화해 귀주성 전통공예의 새로운 면모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충분히 우위를 발휘하고, 새로운 발전이념을 깊이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고, 좋은 귀주성 전통 공예 브랜드를 만들어 전통 공예의 질적 발전을 촉진한다.

전통 공예 귀주 작업실은 인재 교환, 디자인 혁신, 문화 교류의 통합 플랫폼이다. 설립 이래로, 워크스테이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귀주의 자원 이점을 통합하고, 아프리카 프로젝트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여, 전통 공예가 현대 생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제품의 업그레이드, 전통 공예 진흥 등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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