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산업의 시장화 수준을 전면적으로 끌어올려 올해 귀주성 ‘관광 대회’ 장식

22일 성 정부 공보실에서 열린 2021 국제산지관광 및 야외스포츠대회와 제16차 귀주성 관광산업발전대회(이하 관광양회) 브리핑에 따르면 올해 관광양회는 과거 대회에 비해 4대 하이라이트와 특색을 보였다.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귀주성 문화 관광청 홍보 보급 및 교류 협력처 장메이뱌오 처장 ‘다원형 관광’은 기존보다 ‘관광양회’가 ‘정부 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바뀌어 가며 더 높은 품질을 통해 산지 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이 대중의 관광 요구에 더욱 부합하기 때문. ​ 형식은 더 개방적이다. 이번 ‘관광양회’는 과거보다 더 개방적인 회의의 요구를 중시하고 새로운 형식과 개방적인 포용력을 구현한다. 참가자의 자격 규모와 구조를 더욱 최적화하였으며, 관련 국가의 주중 사절, 국제 유명 문화 및 관광 기업 및 문화 여행 산업 관련 기업 재중 대표, 국제 유명 산악 관광 전문가, 학자, 국제 관련 관광 연맹 기구 대표, 국내외 유명 관광, 스포츠의 현역 선수 등 다양한 교류를 구현하고, 각 분야의 역량을 모아 시장 상호작용을 추진하며, 문화·관광 개방 협력을 촉진하고 관광 발전을 도모하여 귀주성 관광의 국제적 영향력과 매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동인시를 대표하는 범정산

  이번 “관광 양회” 시리즈 이벤트는 성내의 각종 우수한 문화 관광 자원과 업무 내용을 광범위하게 포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문화 관광, 힐링 관광, 상업 관광, 체육 관광 등 포함하는 다양한 산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여문여객산업유치대회와 같이 체결된 시리즈의 굵직한 프로젝트는 “묘수+금수계획” 제품을 전시하고, 귀주 여성들이 “문화+산업+관광”에서 거둔 성과를 선전하며, “묘수+금수계획” “관광+금수계획” 산업화의 유효경로를 모색한다. “관광+다산업”의 질 높은 융합 발전을 끊임없이 모색함으로써 문·여·융합을 전면적으로 심화시키고, 다중적 지지, 다중적 상생, 다중적 융합의 큰 관광산업을 형성한다. ​ 콘텐츠는 더욱 이색적이다. 이번 ‘관광 양회’는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전파 등을 결합해 콘텐츠에 있어 더욱 혁신적이다. 국제 저명 전문가, 학자들을 초청해 온·오프라인으로 결합된 세계의 명산(범정산) 대화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악관광의 새로운 틀을 구축하고, 산악온천 강양관광의 새로운 경지를 조성하며, ‘귀주성 관광’ 전역별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혁신적으로 조성, ‘자가 맞춤형·풍구상의 다채로운 귀주’를 주제로 한 산지관광과 스포츠의 선수들이 동인시에서 체육 관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 귀주성 힐링 관광, 동영상 제작 관광, 귀주성 휴양 관광 상품 생중계 등 ‘뉴미디어+투어’를 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전시켜 온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을 실현한다.

특색있는 동인시 민박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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