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산지관광대회 ‘귀주 여행의 세계화의 시작’

초청 매체는 24일 2021 국제산지관광 및 야외스포츠대회와 제16차 구이저우 관광산업발전대회(이하 ‘관광양회’)를 시작으로 귀저우의 문화와 관광의 융합, 산지관광 및 아웃도어 스포츠의 성과를 취재하고 국제화를 통해 귀저우의 ‘좋은 소리’를 부른다. 관광 양회 개최를 앞두고 구이저우 성급 영문 홍보 사이트인 구이저우가 당신을 약속합니다(Explore Best in Guizhou)는 인민일보, 중앙방송국, 환구망 등 중앙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했으며, 미통사, 폴란드 방송, 영국 가재미투어, 국제일보, 오화연합타임스, 유럽신교민망, 스페인 교민 성보 등 외신들을 초청했다.해외 언론, 독일 노스웨이주 국제상무청, 독일 아데나워 재단 등 상공회의소 대표들이 현지 답사를 통해 다채로운 구이저우 관광강성 건설의 전면 탐방에 나선 것은 구이저우가 관광산업화를 가속화하고 관광의 대제질을 실현하는 데 힘을 쏟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남문 역사문화관광지구
이번 채풍행사는 만산구 주사고진, 중남문역사문화관광지, 범정산자연유산지, 석천 곤우산 홍군전투지, 감계향 홍군전투지, 불정산 온천마을, 선인거리 경치 등을 찾아 현지 문화관광산업 발전상을 둘러보고 민족문화, 특색경제 체험, 자연유산 개발과 보존, 홍군 발자취 추적, 농촌 변천 체험 등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직접 체험을 통해 언론사 기자가 포인트를 잡아 깊이 있는 원고를 쓰고,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파해 다채로운 구이저우의 관광 발전 신기록을 전면적이고 입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구이저우, 도원 퉁런의 해외 열기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관광 양회’는 9월 26~28일 동인시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강산업융합, 관광제질”. 즉, “관광+”의 다산업융합 발전을 강화하고, 농촌, 피서, 온천, 명주, 적색, 비유, 의약강양, 스포츠, 교량, 연구, 산림 등 특화 관광브랜드를 건설하며, 시장의 수요와 소비향상에 맞는 새로운 업태를 개발하며, 귀주 관광의 질을 높이고, 국제 일류 산악관광지, 국내 일류 휴양지 건설을 가속화한다. 이번 ‘관광양회’는 개막식, 문여산업유치대회, 관광상품 실사조사 등 3개 주요 행사로 구성되며 대회 기간 동안 동인시 홍동캠핑 체험행사, 태극권(검) 전시행사, 걷기대회 등 체육행사와 이색 부대행사가 진행된다.10~11월에는 지방정산 둘레길자전거대회, 범정산마라톤대회 등을 개최해 구이저우의 화합과 전 국민 건강 증진을 과시한다. 산지강양관광은 ‘산지강양회’가 관광발전의 기본 포석인 만큼 생태패·민족패·마을패 등을 잘 읽어 구이저우(貴州)의 특색을 지닌 전역을 아우르는 파노라마 컨셉트의 대산업, 핵심문화의 가치를 담은 주상체, 산지경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마침 올해 국경절·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있어 황금연휴 시장을 폭발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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