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동남주 제13차 관광산업발전대회 9월 28일 개최

22일 검동남주 제13차 관광산업발전대회 브리핑에서 ‘매력적인 마강·전원강여단’을 주제로 한 검동남주 제13차 관광산업발전대회가 9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마강현에서 열려 검동남의 우수한 자연생태환경과 다양한 양생문화를 전방위적으로 조명하고 검동남주의 민족 원생태·금수 브랜드 검동남주를 부른다.


이번 관광산업 발전 대회가 열리는 마장현은 역사가 유구하고 관광자원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현은 특색 있는 농업산업과 두터운 문화 저력을 바탕으로 농업·문화·관광 융합 발전을 위한 선행·적극 모색에 힘쓰고, 농업은 블루베리 산업에 의한 블루몽골 4A급 관광단지, 문화는 하동장원 문화에 의한 하동장원 문화산업단지, 관광은 국화산업에 의한 약곡강촌-카우국화산업단지 조성 등 전국 농촌 조성에 성공했다.

마장현은 소수민족 촌채와 국가현대농업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전원문화와 캉양산업 관광업태를 풍부하게 하고, 요소보장을 강화하며, 먹거리·주류·여행·구매·오락산업사슬을 구축하여 마강관광업의 질 높은 발전을 이끌었다.대회 기간 마강은 새로운 모습과 독특한 매력으로 ‘매력적인 마강·전원강투어’ 관광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장현에서 개최되는 이번 여발대회는 자연생태, 민속비유, 산림강양 등 강점자원에 입각하여 문여융합과 농여융합을 바탕으로 ‘관광++관광’을 심도있게 추진하고, 마강현 농여·공여·문여·강여·체여가 심도있게 융합 발전시켜 나가며, 세심하게 기획된 시리즈를 통해 검동강남주 및 마강현 관광의 특색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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