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채널 여파 소수민족 팽이문화 촬영

최근 CCTV 생재유도 제작진은 여파현 요산요족향 라편촌에 들어가 팽이민족문화를 촬영했다.

  촬영장에서는 리보현 요산향에서 온 중국 팽이 챔피언 셰유밍이 리보 소수민족 지역, 특히 야오산 야오족들의 오랜 역사적 배경문화를 소개하고, 팽이 가공공장에서는 팽이로 제작 과정의 절차 설명과 설명을 상세히 전했다. 나눔 체험에 이어 요족비유전승전시관을 찾았다. 다양한 시기, 장르, 크기 등 다양한 팽이로 가득 찬 이들에 대해 셰유밍은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 팽이로 운동 종목을 수년간 전국 지역 소수민족 운동회 참가로 얻은 영예를 하나씩 나눠 가졌다. 리포현은 팽이 경기와 꽃팽이로 공연을 통해 팽이민족문화 전승과 팽이스포츠의 발전을 잘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촬영을 통해 리포현 소수민족인 팽이로민족문화의 인지도와 팽이로운동의 영향력을 더욱 발굴, 향상시켜 리포현 소수민족인 팽이문화, 팽이운동, 팽이산업 규모화 발전의 좋은 토대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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