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반수성현청림향~반주활석향 여행루트

전 구간: 총 길이는 약 80km, 이 중 도보하기 좋은 길 약 60km, 가장 알짜배기 코스 약 15km

홍군 장정 보도는 비교적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다 


기본: 수성 급강거리에서 2km를 출발해 좌가채에 도착하면, 절벽에 붉은색 오목한 모양의 말뚝만한 ‘원아관(圓兒關)’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2km 더 걸어 빗자락에 도착, 체험꽃다짐·자수·왁스염·종이오리기·조각 등 전통 수공예, 관수성 농민화전습기지, 다시 4km를 걸어 ‘세 관문'(‘후두 관문’과 ‘후두 관문’)을 통과하는 이곳은 옛 상인들이 화물을 실어 나르던 고역도와 홍구군단장의 발자취를 남기고 4km를 걸어 종점인 아좌에 도착했다.

추천 이유: 홍구군단은 육반수(六盤水)에 걸쳐 수이청(水城)현 청림향(靑林鄕)에서 삼반수(三盤水)로 들어갔다. 연도의 풍광은 아름답고, 이족 정취·부이족 정취·묘족 풍습이다. 관광코스는 트레킹, 관광, 민족적 정취가 어우러진 길이다.


수성현에서 반주까지 약 80킬로미터의 홍군들이 장정하는 길을 우리는 그중 한 구절을 선택하였다.민족적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붉은 산책로 체험, 즉수성 경강거리에서 삼솥장까지 원숭이관, 고역도 등을 거친다.

급강진 원숭이관은 묘족으로 모두 긴 머리카락을 머리 위로 올리고 빗을 상투에 비스듬히 꽂는 등 돌출부리다.그래서 묘족지계를 비뚤어진빗이라고 부른다.진채로 들어서자, 우리가 출발하였다.현재 마을 집 벽면에는 화려한 색상의 농민화가 가득 그려져 있고, 마을 입구에서 채까지 묘가의 칠색찬란한 생활을 묘사하고 있다. 원래 농민화(畵)에 관여하는 원숭이는 수성 농민화 군락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이 묘채도 농민화로 명성이 자자했다. 수성 농민화는 청나라 건륭제(乾隆帝) 때부터 기록돼 있으며 지금도 시들지 않고 있다고 한다. 1980년대 중후반 수성 농민화가 전문가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이후 산을 벗어나 현대인의 생활시대에 진입해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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