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제산악관광연맹 연례 회의 귀양에서 개최

2020년 11월 18일 귀양에서 2020국제산악관광연맹 연례 회의가 개막됐다.연맹 본부에는 국제조직기구와 연맹회원,관광업계전문가,학자 및 기업인 등 300여 명이 모여 코로나가 끝난 후 여행업계  회복과 활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온라인&오프라인 토론을 통해 “후코로나시대”의 국제산악관광의 길을 모색하였다.국제산악연맹 부회장 샤오치웨이,귀주성 상무위원회 및 홍보부 부장 노옹정,귀주성인민정부부성장 후중쓩,국제산악관광연맹비서실장 허야비,문화와 여유부 국제교류 및 협력국국장 쎼금영,네팔주중대사 Mahendra Bahadur Pandey,필리핀주중대사관 여행참사관Erwin Balane,탄자니아주중대사관 문화여유참사관Lusekelo Solomon Gwassa,페루주광주총영사관 총영사Ivan Alexander Silva Rivera,일본주중경총영사관 부총영사Saito Kenji,독일 바이에른 주 중국대표처 수석대표Lucie Eleonore Merkle,스페인주광주총영사관 여행영사Ana Maria Cordoba Lafuente,귀주성문화여유청당위서기 청장 짱위광,국제산악관광연맹집행비서실장 푸잉춴 등 영도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국제산악관광연맹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설립된 비정부적,비영리국제기구로 지속가능한 관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지자원을 보호,산지문명을 계승,산지경제를 촉진,산지민중한테 행복을”목적으로 하고있다.본부(사무국)의 영구 소재지는 귀주성(貴州)성 귀양시(貴陽)로 정하였다.


연맹은 설립 이래 여행업계의 국제교류와 업무합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산악관광의 발전경험을 결합하여 산악생태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였다.특히 2018년 이래 연맹본부건물건설, 대외교류협력,회원봉사,학술연구 등에서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다.


2020년 국제산악관광연맹은 러시아, 타지키스탄, 인도네시아, 네팔, 미얀마, 중국 등 6개국 26개 기관의 신규 회원가입으로 현재 회원수는 181명(경외회원 101명,경내회원 71명,개인회원9명)에 이른다.회원국이 더 늘어나고 회원구조와 분포가 합리적으로 최적화되면서 연맹의 규모도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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