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동남주] 중국아웃도어피트니스레저대회의 첫 경기가 막을 내리다.

[검동남주] 중국아웃도어피트니스레저대회의 첫 경기가 막을 내리다.

10월 25일 구이저우(貴州) 성 첸둥난먀오족 중독 자치주 리핑현 자오싱둥자이(黔东南苗族侗族自治州黎平县肇兴侗寨)에서 열린 2020년 중국 야외 스포츠 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산악자전거대회, 고난이도 줄타기공연 등을 설치해 야외 스포츠 동호인 1500여 명이 함께 진행했다.

크로스컨트리 남, 여 50km, 35km, 18km 6개 조, 1200명의 선수가 자오싱 둥자이 관광객 중심광장에서 출발해 둥자이 중심가, 당안제전, 영빈광장 등 이색 랜드마크를 거치게 된다.  자전거 클라이밍 대회는 산악 남자 엘리트 그룹, 산악 남자 마스터 그룹, 산악 여자 그룹의 세 그룹으로 나뉘어 총 300명의 선수가 10km완주에 도전한다.

이밖에 조흥동채중심광장에서는 화려한 줄타기 공연을 선보였는데 이런 화려하고 고난이도 동작을 아주 가는 줄 위에서 완성하는 묘기 관람객과 현지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중국 아웃도어 피트니스 레저대회는 국가체육총국 산악스포츠관리센터, 중국등산협회가 주관하는 범국민 헬스대회다. 이번 대회는 중국등산협회, 구이저우성 체육국의 지원 지도, 구이저우성등산협회, 리핑현 인민정부가 주최한다.